제목(인천투데이) 한중수교 32주년, 양국 민간·지방정부 교류로 관계 개선해야


조사 일시: 2024년 7월 12일 ~ 1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7월] 북한 호감도 25.7도, 역대 최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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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8월 24일
원문 링크: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953


한중수교 32주년, 양국 민간·지방정부 교류로 관계 개선해야

[인천투데이 김도윤 기자] (전략) 한중 교류가 지속 확대되려면 우선 한중 국민간의 악화된 감정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 

올해 7월 한국리서치는 북한,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 등 5개 주변국 호감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이들 국가에 대해 느끼는 평소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했다. 0에 가까울수록 부정적인 감정을, 100에 가까울수록 긍정적인 감정을 나타낸다. 

조사 결과, 중국에 대한 호감도는 27.4도를 기록했는데 이는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한 미국 57.3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다. 일본이 39.6도로 미국의 뒤를 이었고, 러시아 25.9도, 북한 25.7도 순이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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