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세계일보) ‘살해범 특징 목 문신?’…폭력적이고 공포 유발하려는 의도


조사 일시: 2023년 3월 10일 ~ 3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문신, 예술이자 의술 – 문신업 합법화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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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0월 3일
원문 링크: https://www.segye.com/newsView/20241003506950


‘살해범 특징 목 문신?’…폭력적이고 공포 유발하려는 의도

[세계일보 김기환 기자] (전략) 박대성의 범행을 계기로 문신에 대한 사회적 거부감이 확산할 수 있단 전망이 나온다. 문신 인구는 1300만명(보건복지부 추산)을 넘어섰다. 국민 5명 중 1명 이상이 몸에 문신을 한 셈이다. 예전엔 문신 있는 사람을 ‘조폭’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은 개성으로 받아 들인다. 하지만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3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신과 문신한 사람에 대한 인식에서 “불량하거나 무섭다”고 답한 비율이 66%를 차지했다. 문신 문화에 개방적인 20·30대에서도 각 58%, 61%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심지어 “혐오스럽다”고 답한 비율도 전체의 6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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