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경제) “목에 문신이 요주의 인물?”…순천 살인사건에 소환된 이들의 정체


조사 일시: 2023년 3월 10일 ~ 3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문신, 예술이자 의술 – 문신업 합법화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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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0월 2일
원문 링크: https://www.mk.co.kr/news/society/11130426


“목에 문신이 요주의 인물?”…순천 살인사건에 소환된 이들의 정체

[매일경제 이상현 기자] (전략) 박대성의 범행을 계기로 문신에 대한 사회적 거부감이 재차 확산할 수 있단 전망이 나온다. 문신 인구는 1300만명(보건복지부 추산)을 넘어섰지만,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3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신과 문신한 사람에 대한 인식에서 “불량하거나 무섭다”고 답한 비율이 66%를 차지했다. 

문신 문화에 개방적이라 평가받는 20·30대에서도 각 58%, 61%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혐오스럽다”고 답한 비율도 전체의 6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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