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신문) 종교 없는 청년 비율 70%… 전체 종교인 31%만 예배·불공·미사 등 신앙 활동


조사 일시: 2024년 1월 ~ 11월 // 2024년 11월 22일 ~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 [2024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의 영향력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599 //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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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월 6일
원문 링크: https://www.seoul.co.kr/news/life/religion-news/2025/01/06/20250106025002


종교 없는 청년 비율 70%… 전체 종교인 31%만 예배·불공·미사 등 신앙 활동


[서울신문 손원천 기자]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이상이 종교가 없는 가운데 종교인 수는 개신교, 불교, 천주교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 호감도는 이와 달리 불교, 천주교, 개신교 순이었다. 

한국리서치 내 ‘여론 속의 여론’ 연구팀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2024 종교 인식조사: 종교 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에 따르면 우리나라 무종교 인구 비중은 꾸준히 늘어 총인구의 51%에 달했다. 20% 정도가 개신교를 믿고 있으며 불교는 17%, 천주교 11%, 기타 종교를 믿는 사람은 2%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는 “이번 보고서는 연구팀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매달 22번 각 1000명, 총 2만 2000명을 대상으로 종교 유무 현황과 변화를 조사한 결과를 종합해 추산한 것”이라며 “종교 인구 추이는 2018년부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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