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시아경제) "아들, 아들" 외치더니 이젠 "딸바보 될거야"…韓 세계 1위 찍었다


조사 일시: 2024년 4월 5일 ~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 성별에 따른 선호도 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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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8월 11일
원문 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81108300350058


"아들, 아들" 외치더니 이젠 "딸바보 될거야"…韓 세계 1위 찍었다

[아시아경제 박은서 인턴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2024년 6월 발표한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자녀 성별 선호도에 대해 물은 결과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데 동의하는 사람은 62%였고 '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데 동의하는 사람은 36%였다. 

출생성비 변화에서도 이 흐름은 확인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1990년 여아 100명당 남아 수는 116.5명이었으나 2023년에는 105.1명으로 자연 성비 범위(103~107명)에 진입했다. 2000년대 초까지 110명을 웃돌던 수치가 2008년 이후 안정화된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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