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경제] “5성급 호텔서 샤넬∙반클리프 받을래”… 요즘 프러포즈는 이게 유행?
[여성조선 김가영 기자] (전략) 이처럼 프러포즈를 결혼 전 통과 의례로 여기는 인식은 젊은 층일수록 강하게 나타났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18∼29세의 55%가 ‘프러포즈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답해 다른 연령층보다 월등히 높았다. 문제는 천정부지로 치솟는 비용이다. 100만원이 훌쩍 넘는 호텔 패키지에 수십만원대 장식, 수백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명품 선물이 더해지며 프러포즈 비용은 전체 결혼 비용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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