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적극 참여해야
[법보신문 채문기 상임논설위원] (전략)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의 모든 정책 수립에서 기초가 되는 핵심 자료다. 고령화 대응책, 연금제도 설계, 교육 정책, 복지 정책, 경제 정책 등 국가 전반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따라서 ‘2025 종교인구조사’ 결과는 향후 10년간 종교 관련 정책과 방향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최근 각종 여론조사는 희망적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24년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불교는 종교 호감도 51.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가톨릭 48.6점, 개신교 35.6점을 크게 앞서는 압도적 결과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2023년 조사에서도 가장 친근감 가는 종교로 불교가 23.2%로 1위를 기록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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