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정신의학신문) '사회적 거리두기'의 어려움과 심리적 대처방법
조사 일시: 2020년 3월 27일 ~ 2020년 3월 30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현황과 행태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5399
관련 기사: (정신의학신문) '사회적 거리두기'의 어려움과 심리적 대처방법
보도일: 2020년 4월 30일
원문 링크: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75

'사회적 거리두기'의 어려움과 심리적 대처방법


어떤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을까?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율이 높은 집단은 여성(51%)과 60세 이상(51%) 집단이었으며, 반면 남성(21%)과 20대(22.4%) 집단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율이 낮았다. 

이에 더하여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가 2천921명(27.4%)로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고, 자가격리 중 이탈하는 자가격리 지침을 지키지 않는 20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난다. [중략]


그렇다면 20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려워하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위와 같은 연령에 따른 인구의 심리적 특성을 '기질 및 성격 목록'이라는 평가를 통해 설명해 볼 수 있다. '기질 및 성격 목록은 R. Cloninger 등이 개발한 성격 특성 목록 검사이다.

Cloninger(1994)는 개인의 기질을 자극추구(Novelty Seeking), 위험회피(Harm Avoidance), 사회적 민감성(Reward Dependence), 인내력(Persistence)의 4개로 구부하였다, 기질은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특질에서 나오기 때문에 바꾸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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