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MK스포츠) 주4.5일제 두고 설전…박명수 “기업도 살아야” 발언에 네티즌 갑론을박


조사 일시: 2025년 2월 21일 ~ 2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직업관과 근로일 단축 인식: 주4일제보다는 주4.5일제 선호, 세대별 인식차 뚜렷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666
관련 기사: (파이낸셜뉴스) "해본 노동은 무한도전이 전부면서"..박명수, 주 4.5일제 비판에 '난리'
보도일: 2025년 9월 16일
원문 링크: https://www.mksports.co.kr/news/entertain/11420343


주4.5일제 두고 설전…박명수 “기업도 살아야” 발언에 네티즌 갑론을박


[MK스포츠 김승혜 기자] (전략) 반면 “기업이 버티지 못하면 근로자도 못 버틴다”, “생산 인구가 줄어드는 현실에서 노동 시간을 줄이는 건 맞지 않다”, “국가 경쟁력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 임금 근로자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1904시간으로 OECD 평균인 1719시간보다 185시간 많다. OECD 회원국 중 한국보다 근로 시간이 긴 국가는 콜롬비아, 멕시코, 코스타리카, 칠레, 이스라엘 등 5개국뿐이다. 

한편 주 4.5일제는 주당 근로시간 총량 40시간을 유지하면서 금요일 오후를 법정 휴무로 돌리거나 반일만 근무하는 제도로,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다. 최근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는 성인 남녀의 61%가 도입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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