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주간조선) 코로나19가 MZ세대에게 혐오를 가르쳤다


조사 일시: 2020년 2월 28일 ~ 2020년 3월 2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코로나19를 통해 본 대한민국 시민사회와 혐오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5221 
관련 기사: (주간조선) 코로나19가 MZ세대에게 혐오를 가르쳤다
보도일: 2021년 8월 30일
원문 링크: https://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73100016


 코로나19가 MZ세대에게 혐오를 가르쳤다

(김서윤 하위문화연구가) (전략) 한 조사 결과를 보자.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조사한 ‘코로나19를 통해 본 대한민국 시민사회와 혐오’를 보면 혐오·차별 발언에 대해 ‘어느 정도 사실에 입각한 표현이기 때문에 써도 된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의외로 많다. 그 대상이 중국인이든, 코로나19 확진자든 심지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이라고 하더라도 ‘혐오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MZ세대가 많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20대의 경우 거의 모든 혐오 표현에 대해 “사실이니까 써도 된다”고 말한 사람이 가장 많은 연령층에 속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