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불교신문) “종단의 깨어있는 종책실현, 일선 사찰 포교저변 확대에 도움”2026-07-29 00:11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5년 11월 21일 ~ 11월 26일
표본: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 영향력,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991
관련 기사: (불교신문) “종단의 깨어있는 종책실현, 일선 사찰 포교저변 확대에 도움”
보도일: 2026년 7월 20일
원문 링크: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352

“종단의 깨어있는 종책실현, 일선 사찰 포교저변 확대에 도움”


[불교신문 이성진 기자] (전략) 또 다른 전문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 역시 일맥상통한다.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를 100점 만점 감정 온도로 측정한 결과 불교는 54.4점으로 천주교(52.7점)와 개신교(34.7점) 등 이웃 종교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불교 호감도는 세대와 성별, 지역을 막론하고 전 계층에서 50점 이상의 고른 호감도를 보였다. 18~29세 젊은 층에서도 56.2점이라는 높은 호감도를 나타낸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한국인에게 불교가 종교적 거부감을 주지 않는 일상적인 문화적 자산이자 마음 안정의 자원으로 수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외부 지표에서 확인된 이 높은 호감도는 제37대 총무원 집행부가 보여준 ‘젊고 재밌는 불교’와 ‘K-명상 대중화’의 결과로도 볼 수 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지난 4년 간 불교의 전통적인 가치를 고수하되, 이를 전달하는 문법을 철저히 현대화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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