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신문) 악성 지표 끊을 근본 대안 마련해 교회 매력 극대화해야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종교지표 – 2021년]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279
관련 기사: (기독신문) 악성 지표 끊을 근본 대안 마련해 교회 매력 극대화해야
보도일: 2022년 1월 18일
원문 링크: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135


악성 지표 끊을 근본 대안 마련해 교회 매력 극대화해야

[기독신문 김병국 기자] (전략) 작년 연말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1년: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결과’ 지표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전국 만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천주교(50.7%)>불교(50.4%)>개신교(31.6%)>원불교(28.8) 순으로 호감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2020년 10월 같은 조사에서는 개신교(28.0%)가 원불교(30.8%)보다 낮은 호감도를 보인 바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믿는 종교가 없는 응답자에서 불교(49.7점), 천주교(48.2점)에는 보통 정도 호감도를 보인 반면,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는 21.9점으로 원불교(29.8점)보다 낮았다는 부분이다.

또한 연령대별 개신교 호감도에서 50대 이상보다 40대 이하 젊은층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주고 있다. 30~40대가 자녀를 기르는 주요 계층임을 감안하면 교회에 대한 비호감이 대물림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할 대목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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