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국민 70% '방역체계 개편' 긍정 평가"…일상회복 '시동'(종합)
[뉴스1 김규빈 기자, 권영미 기자,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강승지 기자] (전략) 당국은 최근 한국리서치에서 '오미크론 유행에 따른 방역체계 개편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일반인은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고, 고위험군은 먼저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하도록 검사체계를 개편한 것은 시의적절하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또 응답자 중 73%는 현 방역체계가 효율적이라고 응답했다고 했다. 고재영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 위기소통팀장은 이날 백브리핑에서 "지금과 같이 확진자가 급증하는 시기에 위중증, 고위험군에 우선적으로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위험군 집중관리를 통해 건강피해를 줄이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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