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SUNDAY) 앱 스토어서 연인 찾고, 사주·운세·궁합도 본다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점(占),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72
관련 기사: (중앙SUNDAY) 앱 스토어서 연인 찾고, 사주·운세·궁합도 본다
보도일: 2022년 3월 5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3036


(중앙SUNDAY) 앱 스토어서 연인 찾고, 사주·운세·궁합도 본다

[중앙일보 윤혜인 기자] (전략) 신년운세풀이, 전통 사주를 볼 수 있는 운세 앱도 인기다. 출생 연월일시를 입력하면 만세력 기반의 빅데이터로 분석한 오늘의 운세, 신년운세, 정통사주, 정통궁합 등 수십여 개의 운세를 알 수 있다. 지난 1월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신년운세를 보았거나 볼 계획이라고 밝힌 이들의 58%는 ‘무료 앱·온라인 사이트를 이용하겠다’고 답했다. 월간 순 이용자(MAU)가 10만 명을 넘는 앱도 여럿이다. 지난달 기준 국내 1위 운세 앱인 ‘점신’의 MAU는 110만 명에 달한다. 연말연시에는 MAU가 160만 명까지 올라간다. ‘포스텔러’ ‘헬로우봇’의 MAU도 40~50만 명을 넘어섰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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