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코로나 끝나면? '친구와 술자리 늘리고 싶다' 43%...'직장 회식'은 33% 그쳐


조사 일시: 2022년 3월 11일 ~ 3월 1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코로나19 시대, 그리고 그 이후의 회식문화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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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4월 7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0620470003727


코로나 끝나면? '친구와 술자리 늘리고 싶다' 43%...'직장 회식'은 33% 그쳐

[한국일보 인현우 기자코로나 시대에 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줄어든 것 중 하나가 저녁 회식이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고 거리두기가 사라지더라도 직장에서 회식이 대대적으로 돌아올지는 미지수다.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가 5일 주간리포트 '여론속의 여론'을 통해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코로나 종식 이후'를 가정한 질문에서 친구와의 저녁 모임 참여를 늘리려는 의사는 높지만, 직장 회식에 대해서는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층과 여성들은 '의무 참석, 끝까지 참석' 등으로 요약되는 직장 회식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었다. 상대적으로 남성과 고령층으로 갈수록 기존 회식 문화에 대해 긍정적 입장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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