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통계로 보면 혐오자가 '소수'...혐오는 과대 대표됐다


조사 일시: 2021년 7월 2일 ~ 7월 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성소수자인식지표 – 2021년] 우리는 성소수자 대통령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8922
관련 기사: (한국일보) 통계로 보면 혐오자가 '소수'...혐오는 과대 대표됐다
보도일: 2022년 6월 4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60310580004848


통계로 보면 혐오자가 '소수'...혐오는 과대 대표됐다

[한국일보 전혼잎 기자] (전략) 차별금지법의 찬반을 가르는 가장 뜨거운 주제인 '성 정체성'만 놓고 봐도 그렇다. 한국갤럽이 지난해 5월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동성애도 사랑의 한 형태인가'라고 물은 결과 58%가 그렇다고 답했다.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긍정적인 답변이 절반을 넘었다. 특히 청년 세대(18~29세)에서는 10명 중 9명에 가까운 86%가 동의했다. 성전환 수술에 대해서도 '개인 사정에 따른 것으로 할 수 있다'는 답변이 60%였다.(한국갤럽·2020년 조사) 

한국리서치의 지난해 7월 조사에서는 트랜스젠더의 여대 입학 허용을 지지하는 답변(48%)이 반대하는 답변(38%)보다 높았다. 군 입대 역시 긍정적인 답변(54%)이 부정적인 답변(33%)을 웃돌았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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