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일보) "이제야 내 성격 알겠다"…왜 지금, 80년전 검사에 미쳤나


조사 일시: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MBTI, 얼마나 알고 있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518
관련 기사: (중앙일보) "이제야 내 성격 알겠다"…왜 지금, 80년전 검사에 미쳤나
보도일: 2022년 7월 9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526


"이제야 내 성격 알겠다"…왜 지금, 80년전 검사에 미쳤나

[중앙일보 김창우, 오유진 기자] (전략) 실제로 MZ세대에게 MBTI란 이름, 성별, 나이만큼 중요한 자기소개 수단이다.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18~29세 응답자 중 약 81%, 30대 응답자 중 약 57%가 MBTI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자신의 성격과 MBTI 결과가 일치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83%에 달했다. 젊은 세대일수록 MBTI를 믿는다. 18~29세의 52%가, 30대는 34%가 검사를 신뢰한다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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