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코메디닷컴) 누구나 죽는다…생의 마침표 ‘죽음’ 잘 찍으려면?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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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24일
원문 링크: https://kormedi.com/1415635/%eb%88%84%ea%b5%ac%eb%82%98-%ec%a3%bd%eb%8a%94%eb%8b%a4-%ec%83%9d%ec%9d%98-%eb%a7%88%ec%b9%a8%ed%91%9c-%ec%a3%bd%ec%9d%8c-%ec%9e%98-%ec%b0%8d%ec%9c%bc%eb%a0%a4%eb%a9%b4/


누구나 죽는다…생의 마침표 ‘죽음’ 잘 찍으려면?

[코메디닷컴 문세영 기자] (전략) 품위 있고 존엄한 죽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됐다.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연명치료를 중단할 수 있는 제도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올해는 ‘의사조력자살’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 의사조력자살은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약물을 투약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국민의 82%가 의사조력자살, 즉 조력존엄사 입법에 찬성하고 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의사조력자살을 합법화하는 일이 과연 적절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찬반 논쟁이 있다. 말기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과 생애말 돌봄 서비스 등을 강화하는 일이 우선이라는 양론이 모두 존재하는 것.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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