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경제) “국민연금 개혁, 또 허송하면 모두가 불행한 파국 온다” [청론직설]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국민연금 개혁은 필요하지만… 선호하는 개혁 방향은 ‘동상이몽’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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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24일
원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X87RUB4


“국민연금 개혁, 또 허송하면 모두가 불행한 파국 온다” [청론직설]

[서울경제 권구찬 기자(전략) 최근 여론조사(한국리서치)를 보면 연금 개혁 찬성 비율이 87%나 됐다. 그 방향으로 ‘더 내고 더 받자’와 ‘덜 내고 덜 받자’의 찬성률이 각각 55%와 45%였다. 

△둘 다 큰 의미가 없다. ‘더 내고 더 받자’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시점의 차이가 있을 뿐 연금 재정의 파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덜 내고 덜 받자’도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안이 아니다. 안타깝게도 해법은 ‘더 내고 덜 받는’ 길뿐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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