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기신문) [사설] 호스피스 기반, 제도적 지원 확대 시급하다


조사 일시: 2025년 5월 9일 ~ 12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죽음을 마주하는 한국사회 – 조력 존엄사 및 웰다잉에 대한 인식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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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0월 14일
원문 링크: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68674


[사설] 호스피스 기반, 제도적 지원 확대 시급하다


[경기신문] (전략) 삶의 마지막 순간을 품위 있게 마무리하고자 하는 이들은 급속히 늘고 있다. 지난 5월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력 존엄사 및 웰다잉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는 ‘죽음에 관한 결정을 스스로 하고 싶다’고 답했다. 또 ‘말기 환자가 고통 없이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응답에 무려 93%가 공감을 보이는 등 호스피스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매우 높아졌다. 

이처럼 높은 인식에도 불구하고 실제 호스피스 제도 이용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중앙호스피스센터가 지난 4월 발표한 ‘2024 국가 호스피스·완화의료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호스피스 병상 수는 1815개에 불과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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