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사회지표2022-04-13T08:10:00+09:00

2019년 4월 1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7%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 대처(53%), 민생 안정(51%), 통합 노력(49%), 소통(46%), 공직인사(31%)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위기상황 대처, 민생 안정, 통합 노력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

By |2019년 4월 12일|대통령, 정치, 리더십 평가|

2019년 4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하락 국가안보 인식지수 +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

By |2019년 4월 12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2019년 4월 1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작년 12월부터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5%로 지난 [...]

By |2019년 4월 12일|국정운영평가, 대통령, 정치|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3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7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북한 43.6점, 러시아 40.9점, 중국 34.6점, 일본 30.7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By |2019년 3월 29일|주변국 호감도, 국제|

2019년 3월 3주차 정책평가: 포트폴리오 분석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환경 분야 정책 집중적인 관리 필요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와 중요도(최우선 과제인지 여부)를 물어본 후 포트폴리오 분석을 실시하였다.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환경’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긍정평가는 낮은 편이었다. 반대로 ‘복지 및 분배’, ‘외교’, ‘보건 의료’, [...]

By |2019년 3월 29일|대통령, 정치, 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2019년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8%)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올해 2월부터 소폭이지만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6%,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6%로 지난 [...]

By |2019년 3월 29일|국정운영평가, 대통령,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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