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일보) “나는 안전” 77% vs “사회가 안전” 49%…인식 간극 뚜렷
조사 일시: 2026년 4월 24일 ∼ 4월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나’는 안전하지만 ‘우리 사회’는 안전하지 않다 – 안전에 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7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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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7월 15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5194

“나는 안전” 77% vs “사회가 안전” 49%…인식 간극 뚜렷


[중앙일보 한아름 인턴기자] 개인은 스스로를 안전하다고 평가하지만 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에 대해서는 낮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공개한 '2026 안전에 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평소 생활에서 본인이 안전하다고 답한 비율은 77%였지만, 자신이 사는 사회가 안전하다고 평가한 비율은 49%에 그쳤다.


응답자들은 자신의 안전에 대해서는 비교적 낙관적인 인식을 보였다. 10년 전보다 더 안전해졌다는 응답은 35%로, 더 위험해졌다는 응답(18%)보다 높았다. 10년 뒤 더 안전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42%로, 더 위험해질 것이라는 응답(13%)을 크게 웃돌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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