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헤럴드경제) “저희 여행 좀 다녀올게요” 북새통 공항, 설연휴 120만명이 떠난다 [세상&]


조사 일시: 2026년 2월 6일 ~ 2월 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설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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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2월 14일
원문 링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6907


“저희 여행 좀 다녀올게요” 북새통 공항, 설연휴 120만명이 떠난다 [세상&]

[헤럴드경제 전새날 기자] (전략) 이같은 배경에는 과거와 달리 서서히 변화하는 명절 문화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차례나 제사를 지낼 예정이라는 응답은 35%로 지난해 설(40%)보다 5%포인트 감소했다. 차례나 제사가 필요하다는 응답도 44%로 절반에 못 미쳤다. 

이동한 한국리서치 수석연구원은 “명절이 공동체 규범을 수행하는 시간에서 세대별로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 개인화된 휴일로 바뀌고 있다”며 “특히 30대는 친족 모임을 회피하고 기혼 여성은 경제적·육체적 부담을 크게 느끼는 등 명절 경험이 세대와 성별에 따라 크게 엇갈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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