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SUNDAY) '미리 추석' 쇠고, 넷 중 한 명 해외로 …"86만원으론 어림도 없다"


조사 일시: 2023년 9월 8일 ~ 9월 1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3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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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9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4781


'미리 추석' 쇠고, 넷 중 한 명 해외로 …"86만원으론 어림도 없다"

[중앙일보 김홍준 기자] (전략) 추석 연휴 2주 전인 지난 주말(16~17일) 김영철씨는 ‘미리 추석’을 쇠었다. 장손인 영철씨는 올 추석 차례를 지내지 않겠다는 57%(한국리서치) 중 한 명이다. 그는 대신 온라인 성묘를 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이 2020년 추석 때 온라인 추모라는 이름으로 도입했다. 당시 23만여 명이 이용했다. 이후 2021년 추석에 30만 명을 넘겼다. 올해 설은 19만여 명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입했지만, 영철씨처럼 ‘미리 추석(혹은 설)’을 쇠기 위한 방편도 된  것이다. 그렇다면 장장 엿새에 걸친 추석 연휴에 영철씨는 무엇을 할 것인가.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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