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미디어오늘) 뉴스 댓글 ‘혐오의 창’ 안 되려면 언론이 나서야


조사 일시: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뉴스기사 댓글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815
관련 기사: (미디어오늘) 뉴스 댓글 ‘혐오의 창’ 안 되려면 언론이 나서야
보도일: 2022년 9월 11일
원문 링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784


뉴스 댓글 ‘혐오의 창’ 안 되려면 언론이 나서야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전략) 뉴스 신뢰도에 따른 차이도 있다. 뉴스나 시사정보 전반에 대해 신뢰한다고 밝힌 집단의 댓글 작성 경험은 9.3%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집단(3.4%)보다 높다. 댓글 읽기 경험 역시 뉴스를 신뢰하는 집단은 67.0%, 신뢰하지 않는 집단은 48.7%로 차이를 보였다. 

이는 다수의 뉴스 이용자들이 자신과 댓글 작성자들을 구분하는 인식과도 연결해 볼 수 있다. 지난 2월 한국리서치 기획조사에서 응답자 58%는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이 댓글을 단다고 답했고, 50%는 ‘베플’(추천을 많이 받은 베스트 리플)의 내용이 대다수 사람들의 의견이나 주장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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