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농민신문) 고향세, 도시민 자발적 기부제도인데…“전혀 모른다” 73%


조사 일시: 2022년 7월 29일 ~ 8월 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고향의 의미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163
관련 기사: (농민신문) 고향세, 도시민 자발적 기부제도인데…“전혀 모른다” 73%
보도일: 2022년 10월 26일
원문 링크: https://www.nongmin.com/plan/PLN/SRS/365273/view


고향세, 도시민 자발적 기부제도인데…“전혀 모른다” 73%

[농민신문 양석훈 기자고향사랑기부제(고향세)는 우리가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제도의 성공적 안착 여부도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진 알 수 없다. 적어도 연간 1조원은 모여서 재정이 열악한 농촌지역 지방자치단체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반대로 기부액이 연 1000억원에도 채 미치지 못할 것이란 관측도 공존한다. 이런 부정적 전망의 배경엔 여전히 낮은 고향세 인지도가 자리 잡는다. 최근 한국리서치의 ‘고향의 의미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에서도 이런 문제가 여실히 드러났다. 다만 고향세 도입 취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매력적인 답례품을 통해 기부를 촉진할 수 있다는 희망도 발견됐다. 내년에 시행되는 고향세, 얼마나 준비됐으며 전망은 어떠한지 한국리서치 설문조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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