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윤석열정부 출범 후 ‘국가안보-국가경제 인식지수’ 조사이래 최저치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는 9월 5주차에 실시한 국가안보지수 조사 결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이 조사를 진행한 이래 최저치를 연속으로 경신해 국민들이 느끼는 안보불안의 강도가 문재인 정부 시절에 비해 커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10월 3일 나흘 동안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근 우리나라 안보상황에 대한 평가를 물었더니 ‘좋다’는 긍정평가는 15%(매우 좋다 2%, 대체로 좋다 14%), ‘나쁘다’는 부정평가는 49%(대체로 나쁘다 33%, 매우 나쁘다 16%)로 집계됐다. 5점 척도인 이 조사에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는 중립 의견은 33%였다.(후략)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