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경제) "면접 못 봐 꿈 날려" vs "정부에 달렸다"…전장연 시위 언제까지


조사 일시: 2022년 6월 3일 ~ 6월 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929명
조사명: [기획] 장애인 이동권 시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00
관련 기사: (한국경제) "면접 못 봐 꿈 날려" vs "정부에 달렸다"…전장연 시위 언제까지
보도일: 2022년 9월 27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92665027


"면접 못 봐 꿈 날려" vs "정부에 달렸다"…전장연 시위 언제까지

[한국경제 신현보 기자] (전략) 시위 방식이 문제일뿐 시위 배경을 보아야한다는 여론도 적지 않다. 미국 유학생 출신 박 모 씨(30)는 "장애인들이 권리 예산 확보 법안을 요구하기 이전에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이 있었다면 갈등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이 진정한 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실제 지난 7월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약 80%가 전장연의 주요 요구 사항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위에 대해서는 공감한다는 입장이 61%로 전장연 요구 사항을 지지하는 응답자 비율보다 20%포인트 가량 낮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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