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충청타임즈) 외로움 장관 임명을 보면서


조사 일시: 2018년 4월 18일 ~ 4월 20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 한국에도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 필요할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770
관련 기사: (충청타임즈) 외로움 장관 임명을 보면서
보도일: 2022년 11월 10일
원문 링크: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727348


외로움 장관 임명을 보면서

[황명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무처장] (전략)2018년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4명중 1명은 상시적인 외로움에 노출되었다고 한다. `외로움을 느끼지 않았다'는 응답자는 23%에 불과하다. 젊은 세대일수록 체감하는 외로움 비율이 높았다. 상시적(항상·자주)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비율은 20대가 40%로 가장 높았고, 30대 29%, 40대 24%, 50대 20%, 60대 이상 17%였다. 젊은층이 높다는 것이 놀랍다. 

배우자 유무와 가족구성도 외로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미혼자 41%가 외로움을 빈번하게 느끼고, 사별과 이혼자 경우 35%, 배우자가 있는 경우도 18%나 외로움을 느낀다고 한다. 1인 가구도 마찬가지이다. 외로움을 빈번하게 느끼는 비율은 45%였지만 2인 가구 이상에서는 21~24% 수준이라고 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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