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이주외국인 ‘사회구성원으로 수용’66.2%-‘인권 존중된다’36.2%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는 「2022년 인권의식실태조사」에서 국민 3명 중 2명 정도가 이주한 외국인을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수용한다는 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그러나 이주민 인권에 대해선 ‘존중되지 않고 있다’는 인식이 강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7월 1일∼9월 16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66.2%가 이주민을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받아들인다고 응답했고 이주민이 나의 이웃이 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은 71.9%, 이주민이 나의 친척과 결혼하는 것에 대해 좋다는 응답은 58.8%로 나타났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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