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농민신문) [고향세 시행령] “고향세가 뭐예요?” “거주지역에 왜 못내요?”…제도 모르고 이해도 낮아


조사 일시: 2022년 7월 29일 ~ 8월 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고향의 의미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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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9월 14일
원문 링크: https://www.nongmin.com/news/NEWS/POL/ETC/362749/view


[고향세 시행령] “고향세가 뭐예요?” “거주지역에 왜 못내요?”…제도 모르고 이해도 낮아

[농민신문 양석훈 기자‘고향사랑기부제(고향세)’ 시행이 석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국민 4명 가운데 3명은 제도 자체를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발적’ 기부로 작동하는 고향세의 성패가 인지도에 달린 만큼 제도 홍보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리서치가 7월29일∼8월1일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고향세를 들어봤거나 알고 있다는 응답이 26%에 불과했다. 

제도 시행이 다가오면서 인구감소와 재정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선 기대감이 커지는데 정작 국민 대다수는 고향세를 모르는 실정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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