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MBTI' 대공개
[아이엠피터(이병도)] 최근 MBTI가 유행이다. 사람들이 만나면 MBTI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대화에서도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가 됐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2월에 조사한 결과를 보면 18-29세에서는 MBTI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이 무려 80%가 넘었다. 유튜브 영상과 예능프로그램, 심지어 드라마에서도 MBTI가 인기 소재이다. 초등학교 교실에서도 MBTI 결과를 놓고 상대방의 성격을 분석하고 조언을 해주는 일도 벌어진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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