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법보신문) ‘종교 호감도’ 저조 무겁게 받아들여야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12
관련 기사: (법보신문) ‘종교 호감도’ 저조 무겁게 받아들여야 
보도일: 2022년 12월 12일
원문 링크: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559


‘종교 호감도’ 저조 무겁게 받아들여야 

[법보신문한국리서치 ‘2022 종교인식조사-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에서 불교가 1위(호감도, 47.1점)를 기록했다. 가톨릭(45.2), 개신교(31.4), 원불교(27.5)가 뒤를 이었고, 이슬람교(15.5)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게 조사됐다. 2020년에도 불교는 1위(50.9)였고 가톨릭이 2위(50.3)였다. 2021년에는 가톨릭이 1위(50.7), 불교가 2위(50.4)였지만 0.3점의 근소한 차이였다. 늘 3위에 머물러 있는 개신교는 28(2020), 31.6(2021), 31.4(2022)을 기록하며 불교‧가톨릭과는 큰 격차를 보였다. 

간과할 수 없는 건 지난해에 비해 5대 종교의 호감도가 모두 떨어졌다는 점이다. 지금의 종교를 좋아하지 않거나 신뢰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 수치들은 함의하고 있다. 불교가 1년 만에 가톨릭을 제치고 이 부문 1위를 했음에도 깊은 우려를 지울 수 없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