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춘천사람들) 고립과 단절의 시대… 자기 책임의 윤리에서 벗어나야


조사 일시: 2018년 4월 18일 ~ 4월 20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 한국에도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 필요할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770
관련 기사: (춘천사람들) 고립과 단절의 시대… 자기 책임의 윤리에서 벗어나야
보도일: 2023년 1월 3일
원문 링크: http://www.chunsa.kr/news/articleView.html?idxno=54753


고립과 단절의 시대… 자기 책임의 윤리에서 벗어나야

[춘천사람들 박종일 기자] (전략) 2018년 4월 한국리서치가 국민 1천 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처음 ‘외로움’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 인식보고서》를 펴냈다. 조사에서 응답자의 7%가 ‘거의 항상 외롭다’라고 답했으며, 19%는 ‘자주 외롭다’라고 답하여 26%에 이르는 응답자들이 외로움을 상시적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라는 응답은 23%였다. 같은 조사에서 외로움 체감도는 20대가 40%, 30대가 29%로 청년세대에서 높게 나타났다. 혼인 상태 및 가족 수에 따른 외로움 체감도에서는 1인 가구에서 4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가구 소득별 외로움 체감도는 200만 원 미만에서 39% 가장 높게 나왔다. 

통계청의 ‘2022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3.4%인 716만 6천 가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1인 가구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세대는 20대(19.8%)~30대(17.1%)가 36.9%이고 50대(15.4%)~60대(16.4%)가 31.8%를 차지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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