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스경제) 기금 고갈까지 약 30년… 불안한 청년 미래, 연금개혁이 해법될까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국민연금 개혁은 필요하지만… 선호하는 개혁 방향은 ‘동상이몽’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018
관련 기사: (한스경제) 기금 고갈까지 약 30년… 불안한 청년 미래, 연금개혁이 해법될까
보도일: 2023년 1월 4일
원문 링크: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033


기금 고갈까지 약 30년… 불안한 청년 미래, 연금개혁이 해법될까

[한스경제 김호진 기자] (전략) 하지만 국민연급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은 여전하다. 특히 젊은 세대의 불신이 쌓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리서치의 지난해 7월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향후 국민연금 수급 연령이 됐을 때 연금을 받을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 30대는 64%, 18세~29세는 57%가 '받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반면, 50대는 23%, 60대 이상은 16%만 '받을 수 없을 거 같다'고 응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연금이 필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 86%,, '개혁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87%로 높았다. 미래가 불안하긴 하지만 국민연금이 노후를 보장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단순히 보험료를 올리고, 소득대체율을 조정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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