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일보) “절대 주권자와 만남 통해 진정한 필요 채워지게 하는 것이 우리 소명”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신(神)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80
관련 기사: (기독일보) “절대 주권자와 만남 통해 진정한 필요 채워지게 하는 것이 우리 소명” 
보도일: 2023년 1월 30일
원문 링크: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22157


“절대 주권자와 만남 통해 진정한 필요 채워지게 하는 것이 우리 소명” 

[기독일보 장지동 기자] (전략) 이어 “2022년 12월에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리서치에서는 “‘별난 리서치’ 결과를 발표했다”며 “신은 존재한다고 보는 응답은 48퍼센트,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33퍼센트, 그리고 모르겠다는 응답은 19퍼센트이다. 일단 이 결과는 2021년 5월에 발표된 한국갤럽의 종교에 대한 인식조사에서 신의 존재를 믿는다는 응답이 39퍼센트였고, 존재하지 않는다가 47퍼센트였던 것과는 다소 상반된 수치”라고 했다. 

또 “다른 기관의 조사이지만, 한국리서치의 조사에서는 신을 믿는다는 응답이 갤럽의 조사보다 9퍼센트가 올라간 것이다. 갤럽은 1,5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벌였고 정기적으로 해오던 연구이지만, 한국리서치는 1,000명에게 문자와 이메일을 수반한 웹 조사여서 양쪽의 결과를 대등하게 비교, 평가하기는 힘들다”며 “신은 존재한다는 응답은 총 48퍼센트였지만, ‘단 하나의 신만이 존재한다’는 21퍼센트이고, ‘하나가 아닌, 여러 신이 존재한다’는 26퍼센트로 나왔다. 갤럽의 2021년 조사에서는 여러 신이 존재한다는 응답 항목은 나타나지 않는다”고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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