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 데이터로 읽는 한국 사회' 세종도서 선정
[이넷뉴스 이영민 기자] 한국리서치의 정기 여론조사 데이터를 토대로 내·외부 연구진이 공동 집필한 『여론 속의 여론 : 데이터로 읽는 한국 사회』(도서출판 윤성사)가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우수도서를 발굴해 전국 및 해외 기관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2026년 교양부문에는 4,650종의 도서가 접수됐고, 최종 429종이 선정돼 10.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중 사회과학 분야에 이름을 올린 도서는 139종이다. 사전검토에 이어 두 차례 선정회의가 진행됐으며 교양·학술 부문을 합쳐 190명의 선정위원이 심사에 참여했다. 선정 도서는 오는 10~11월 공공·작은도서관 등 전국 2,000여 곳과 병영도서관 200여 곳에 보급된다. 국내뿐 아니라 한글학교, 해외문화원, 현지 대학 도서관 등 해외 기관에도 전달될 계획이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