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시빅뉴스) “허구한 날 ‘MZ세대’ 타령 이제 그만”...상호 다양성 존중을


조사 일시: 2022년 2월 25일 ~ 2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MZ세대를 통해 바라본 한국 사회의 세대 구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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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3월 31일
원문 링크: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078


“허구한 날 ‘MZ세대’ 타령 이제 그만”...상호 다양성 존중을

[시빅뉴스 윤유정 취재기자] (전략)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 사회의 세대 구분 방식에 대한 인식조사를 진행했다. 세대 구분에 대한 인식으로써 ‘구분이 적절하다’는 답변은 57%가 나왔으며, ‘적절하지 않다’는 43%의 결과가 나왔다. 출생 연도에 따라 세대를 구분하는 방식은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 모두 인정하고 있었다. 

출생 연도에 따라 세대를 구분하는 용어(베이비부머/X/M/Z세대 등)가 같은 세대 간의 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하고(67%), 같은 세대끼리의 유대감을 높인다(62%)는 점에 동의했다. 반면 이러한 용어가 세대 갈등을 부추기며(68%), 세대 간의 이해를 어렵게 한다(53%)는 의견 역시 응답자의 절반을 넘겼다. 세대를 구분하는 용어 사용은 같은 세대 안에서 동질감을 높이는 효과도 있지만, 다른 세대와의 구별되는 특징으로 인한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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