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퍼블릭 오피니언)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 엇갈려... '믿는다' 41%, '믿지 않는다' 41%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신(神)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80
관련 기사: (퍼블릭 오피니언)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 엇갈려... '믿는다' 41%, '믿지 않는다' 41%
보도일: 2023년 4월 6일
원문 링크: http://www.publicopinion.kr/news/articleView.html?idxno=780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 엇갈려... '믿는다' 41%, '믿지 않는다' 41%

[퍼블릭 오피니언 김태형 기자] (전략) 지난 해 11월 발표된  한국리서치의  『신(神)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60세 이상 연령층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이 상대적으로 클 뿐 아니라, "신이 개입해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66%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이에 비해 20대 이하 연령층에서는 "신이 자신의 삶에 개입하지는 않는다"는 응답이 66%, "신이 개입해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준다"는 응답은 25%에 불과했다. 

이처럼 6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신이 자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이 대다수인 가운데, 특히  60대 이상 여성의 경우 이같은 인식이 더욱 크게 나타날 것으로 추론해 볼 수는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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