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문신하면 불량" 66%···혐오와 안전 문제에 막힌 합법화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3년 3월 10일 ~ 3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문신, 예술이자 의술 – 문신업 합법화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465
관련 기사: (한국일보) "문신하면 불량" 66%···혐오와 안전 문제에 막힌 합법화
보도일: 2023년 4월 22일
원문 링크: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42009210005736


"문신하면 불량" 66%···혐오와 안전 문제에 막힌 합법화

[한국리서치 이소연 연구원'눈썹 문신을 받고 나니 인상이 좋아졌다’, ‘좋아하는 표식을 팔목에 새겼다’는 이야기를 이제는 쉽게 들을 수 있다. 실제로 지난 2021년 6월 보건복지부가 국회 입법조사처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문신 시술 이용자를 1,300만 명으로 추정할 정도로 문신은 대중적인 영역에 들어섰다. 

하지만 현재 의료인이 아닌 문신사의 문신 시술은 불법이다. 문신 수요와 업계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이는 참 아이러니하다. ‘타투업법안(2021)’ ‘문신사·반영구화장사법안(2022)’ 등 문신사의 문신 시술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2023년 3월 10 ~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문신 및 문신업 합법화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았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