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여성경제신문) [청세] Z세대의 여아선호 사상


조사 일시: 2023년 6월 9일 ~ 6월 12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 여아선호, 자녀양육인식 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034
관련 기사: (여성경제신문) [청세] Z세대의 여아선호 사상
보도일: 2023년 8월 13일
원문 링크: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265


[청세] Z세대의 여아선호 사상

[표정우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4학년] (전략) 20·30대에선 남아를 여아보다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이 나타나지 않는다. 원요한(26·서울) 씨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라며 “나를 닮은 존재가 태어나면 그냥 행복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10년 후면 여자의 사회적 지위가 더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딸을 낳아도 마음이 편할 것 같다”라고 했다. 

딸을 꼭 낳고 싶다는 사람도 점점 늘고 있다. 전민혜(여·25·서울) 씨는 “첫째가 딸이면 둘째를 고민하지 않겠지만, 첫째가 아들이면 딸을 갖기 위해 둘째의 출산을 고민할 것도 같다”라고 말했다. 7월 5일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도 여아선호 현상이 확인된다. 응답자의 59%는 “딸이 하나 있어야 한다”라는 주장에 동의했다. 34%는 “아들이 하나 있어야 한다”고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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