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위키트리) "혐오스럽다" 문신, 20·30대에서도 외면... 이곳은 '출입 불가'


조사 일시: 2023년 3월 10일 ~ 3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문신, 예술이자 의술 – 문신업 합법화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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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8월 13일
원문 링크: https://www.wikitree.co.kr/articles/877920


"혐오스럽다" 문신, 20·30대에서도 외면... 이곳은 '출입 불가'

[위키트리 강민선 기자] (전략) 이와 관련해 그랜드하얏트서울 관계자는 조선일보에 "어린이를 포함한 전 연령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보니 문신 사이즈가 큰 경우 래시가드 등을 무료 대여해 문신이 안 보이도록 양해를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월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문신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설문조사 결과 문신한 사람에 대한 인식은 "불량하거나 무섭다"의 비율이 66%를 기록했다. 특히 해당 결과에서는 문신 문화에 다소 개방적인 20·30대 역시 각 58%, 61%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또 "혐오스럽다"고 답한 비율도 전체의 60%에 달해 눈길을 끌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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