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경제) “솔직히 누가 알까 겁나지”…‘겁쟁이’ 악플러, 익명 뒤에서만 ‘혐오배설’


조사 일시: 2019년 11월 15일 ~ 11월 18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악성 댓글, 이대로 괜찮은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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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7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mk.co.kr/news/society/10782967


“솔직히 누가 알까 겁나지”…‘겁쟁이’ 악플러, 익명 뒤에서만 ‘혐오배설’

[매일경제 최기성 기자] (전략) 댓글이 처음 도입된 지 20년이 넘은 현재, 악플 폐해를 막자는 공감대는 형성된 상태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 10명 중 8명이 악성 댓글 규제에 찬성하고 있다. 악성 댓글로 발생하는 사회적 폐해를 근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는 뜻이다. 

악성 댓글로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비용도 막대하다. 연세대 바른ICT연구소에 따르면 악성 댓글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연 35조3480억원에 달한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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