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위키트리) "자식 자랑 손주 자랑인 줄 알았는데"…동창회에서 제일 빈티 나는 행동...
조사 일시: 2025년 12월 5일 ~ 12월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5 인간관계인식조사] 인간관계 평가, 관계 만족도, 스트레스 원인과 감정상태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070
관련 기사: (위키트리) "자식 자랑 손주 자랑인 줄 알았는데"…동창회에서 제일 빈티 나는 행동...
보도일: 2026년 5월 10일
원문 링크: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35768

"자식 자랑 손주 자랑인 줄 알았는데"…동창회에서 제일 빈티 나는 행동...


[위키트리 김태성 기자] 동창회에 한 번 나왔다가 발걸음을 끊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한국리서치가 2025년 12월 발표한 인간관계인식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친밀한 지인 수는 2022년 6.4명에서 2025년 4.1명으로 3년 사이 2.3명 줄었다. 특히 50세 이상에서는 1년 전보다 평균 2명 이상 감소해 전 연령대 중 감소 폭이 가장 컸다. 나이가 들수록 오랜 인연을 만날 기회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 상황에서 동창회는 몇 안 되는 자리 중 하나다. 수십 년 만에 얼굴을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기대를 안고 나가지만, 막상 다녀오고 나면 반가움보다 불편함이 더 크게 남는 경우가 생긴다. 같은 조사에서 응답자의 48%가 인간관계에서 피로감을 느꼈다고 답했다. 어떤 행동이 그 자리를 불편하게 만드는지 알아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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