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불교신문) 이슈분석/청년들을 알고 싶다③불교 좋아한다면서 왜 믿지는 않나
조사 일시: 2025년 11월 21일 ~ 11월 26일
표본: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각 조사별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782
관련 기사: (불교신문) 이슈분석/청년들을 알고 싶다③불교 좋아한다면서 왜 믿지는 않나
보도일: 2026년 5월 1일
원문 링크: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855

이슈분석/청년들을 알고 싶다③불교 좋아한다면서 왜 믿지는 않나


[불교신문 홍다영 기자] (전략) 통계에서도 이 간극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한국리서치가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정기조사에 따르면, 국내 불교 인구 비율은 16% 수준으로 2018년 이후 큰 변화 없이 정체돼 있다. 특히 18~29세 불교 신자 비율은 8%, 30대는 12%에 그쳤다. 무종교 비율은 18~29세 72%, 30대 64%에 달했다. 반면 불교에 대한 평균 호감도는 54.4점으로 집계, 주요 종교 가운데 가장 높았다. 불교를 ‘좋아하지만 신앙으로 선택하지는 않는’ 흐름이 뚜렷하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렇다면 불교를 좋아한다면서 왜 스스로를 ‘불교 신자’라고 정의하기를 주저할까.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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