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신문) [르포] 배려 사라진 임산부 배려석…"출퇴근 시간대 아니어도 만석"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대중교통 ‘임산부 배려석’, 비워둬야 할까? – 임산부 배려석 이용 가능 대상, 향후 운영 방식에 대한 모색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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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10월 10일
원문 링크: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101016213506410


[르포] 배려 사라진 임산부 배려석…"출퇴근 시간대 아니어도 만석"

[매일싱문 김주원 기자, 한소연 기자] (전략) 임산부 배려석을 항상 비워둬야 하는지도 여전히 논쟁적이다. 강제성이 없다 보니 비워둬야 한다는 의견과 굳이 그럴 필요 없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선 상태가 수년간 이어지고 있다. 한국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항상 비워둬야 한다'는 응답은 51%에 머물렀다. 출·퇴근 시간대로 한정하면 오히려 자리를 비워둘 필요가 없다는 응답이 더 우세했다. 

일부 지자체는 임산부 전용 자리 양보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부산과 대전은 '비콘'이라는 무선발신기를 소지한 임산부가 지하철에 탑승하면 차량 내 수신기에 핑크색 불이 켜지고 "자리를 비워주시기 바란다"는 안내 음성이 흘러나온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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