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법보신문) ‘청년 전법’ 의지 꺾여서는 안 된다


조사 일시: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30
관련 기사: (법보신문) ‘청년 전법’ 의지 꺾여서는 안 된다
보도일: 2024년 1월 2일
원문 링크: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75


‘청년 전법’ 의지 꺾여서는 안 된다

[법보신문 채문기 상임논설위원] (전략) 이제 기본부터 다져야 한다. 그것은 경전을 여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조계종만 해도 종단이 인정한 ‘불교성전’이 출간된 게 2021년 3월이다. 얼마나 보급되었을까? 또 이 성전을 중심으로 교리를 설파하는 사찰은 또 얼마나 될까? 포교연구실장 문종 스님이 짚었듯 불자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종책이 수립돼야 한다. 그러나 한국리서치 ‘2023 종교인식조사’에서 보듯 여전히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종교는 ‘불교’다. 종단안정을 도모하며 사회적 약자를 품는 종교 본연의 역할을 다하면 국민으로부터 큰 신뢰를 받는다는 방증이다. 올 한해도 우리는 이 길을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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