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사례뉴스) 고향에서 살고 있는 비율, 대구·경북이 62%로 가장 높아


조사 일시: 2023년 10월 13일 ~ 10월 1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우리나라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인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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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12월 19일
원문 링크: https://www.cas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72


고향에서 살고 있는 비율, 대구·경북이 62%로 가장 높아

[사례뉴스 이예지 기자] (전략) 거주지역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자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지방자치 관련 조사 결과(한국리서치)가 발표돼 이를 살펴본다. 고향과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 일치하는지를 국민들에게 물은 결과, 응답자의 46%가 동일하다고 응답했는데, 현 거주지가 고향과 일치하는 비율은 ’대구·경북‘이 62%로 가장 높았고, 가장 낮은 지역은 인천·경기로 34%로 나타났다. 인천·경기 주민의 나머지 66%, 3명 중 2명은 타 지역에서 유입된 인구인 셈이다. 

현재 거주지역에 대해 얼마나 자부심을 느끼는지(매우+대체로 자부심 있음)를 물었더니 전체 응답자의 60%가 거주지역에 자부심을 가진다고 응답했는데, ‘광주·전라’(68%), ‘서울’(67%), ‘부산·울산·경남’(64%)이 평균인 60%를 웃돌며 상대적으로 높은 자부심을 보였다. 반면 ‘인천·경기’ 지역 주민의 자부심이 가장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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