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청년일보) [장석영의 '실버 산업' 현황과 전망] ㊲ 나이가 아닌 '꼰대'의 기준...의식이 만들어 내는 허울 '세대차이'


조사 일시: 2023년 3월 10일 ~ 3월 13일, 3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임금근로자 1,044명
조사명: [기획] 직장 내 세대차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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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월 22일
원문 링크: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43986


[장석영의 '실버 산업' 현황과 전망] ㊲ 나이가 아닌 '꼰대'의 기준...의식이 만들어 내는 허울 '세대차이'

[장석영 (주)효벤트 대표] (전략) 뭔가 "꼬여서 불편하게 하는 사람" 이라는 의미를 가진 꼰대는 정말 이시대 악당일까요? 

어느 순간 직장이나 모든 연령의 세대에서 사용 되어지는 이 단어는 분명 부정적 의도가 명확하고 세대간의 단절을 부추기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18세 이상 직장인 중 74%가 세대차이를 느낀다고 답하였으며 이러한 답변은 신기하게도 20대~60대 모든 연령대에서 60% 이상으로 균일하게 나왔습니다. 

즉 나이가 많다고, 세대에 뒤쳐진다고 꼰대가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비판하기 위한 이기적인 표현이 바로 꼰대인 것입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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