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북도민일보) “잔소리 대신 휴식”...홀로 즐기는 명절의 재발견2026-09-28 15:02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6년 9월 4일 ~ 9월 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7711
관련 기사: (경북도민일보) “잔소리 대신 휴식”...홀로 즐기는 명절의 재발견
보도일: 2026년 9월 22일
원문 링크: 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22453

“잔소리 대신 휴식”...홀로 즐기는 명절의 재발견


[경북도민일보 김국진 기자] 1인 가구의 비중 증가와 함께 명절을 대하는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5일 실시한 ‘2026년 명절 일정 및 인식 조사(복수응답 가능)’에 따르면, 명절을 ‘가족·친지와 화합하는 날’로 보는 응답(45%) 못지않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43%) 또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휴일’(37%)로 인식하는 비율이 대등하게 나타났다. 과거에는 사정상 고향에 가지 못해 느끼는 외로움이 컸다면, 최근의 혼족들에게 명절은 ‘나를 위한 온전한 휴가’이자 ‘재충전의 시간’으로 통한다.


특히 30대의 64%, 미혼 응답자의 51%가 이번 연휴 동안 떨어져 사는 친척을 만나지 않을 계획이라고 답해 청년·미혼층을 중심으로 홀로 보내는 명절이 일상화되었음을 보여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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